성남시 오는 9월 15일까지 민방위 사이버 보충 교육

앞선 교육 기간 놓친 1만6803명 대상…불참 땐 과태료 최대 10만원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1/07/29 [07:53]

성남시 오는 9월 15일까지 민방위 사이버 보충 교육

앞선 교육 기간 놓친 1만6803명 대상…불참 땐 과태료 최대 10만원

최규위기자 | 입력 : 2021/07/29 [07:53]

<성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30일부터 9월 15일까지 민방위 사이버 보충 교육을 진행한다.

▲ 성남시 민방위 사이버 보충 교육 안내 포스터  © 뉴스공간


앞선 5월~6월 민방위 사이버 교육 기간을 놓친 대원 1만6803명(전체 6만4941명의 26%)이 참여 대상이다.

 

보충 교육 기간에 민방위 사이버 교육(www.cmes.or.kr) 사이트 또는 성남시청 홈페이지(배너)를 접속해 ‘사이버 1시간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화생방, 응급처치와 구조, 재난 상황 대처 행동 요령 등이 담긴 영상을 시청한 뒤 객관식 20문제를 풀어야 한다.

 

100점 만점에 70점(14문제) 이상을 받으면 ‘민방위 교육 이수’로 인정한다.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선 서면 교육을 병행한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재를 받아 30일 이내에 과제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 밖에도 헌혈증 사본을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 이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성남시 재난안전관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 불참 땐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면서 기한 내 이수를 당부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성남시 “내가 만드는” 여성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