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일지구 거주 시민, 하남시에 2천만 원 상당 의류 8천 벌 기탁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1/07/20 [17:30]

감일지구 거주 시민, 하남시에 2천만 원 상당 의류 8천 벌 기탁

최규위기자 | 입력 : 2021/07/20 [17:30]

<하남>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19일 감일지구에 거주하는 시민 표대종 씨가 2천만 원 상당의 의류 8천 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감일지구 거주 시민, 하남시에 2천만 원 상당 의류 8천 벌 기탁  © 뉴스공간


이날 기탁식에는 김상호 시장과 표대종 씨, 배우자 김경희 씨가 참석했다.

 

표 씨는 “의류사업을 하는 지인이 보내 준 의류들을 주위 이웃들과 함께나누고 싶어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나눔을 실천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김상호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